PCB를 넣을 케이스가 필요합니다. 수량은 10개 이하입니다.

사출 금형을 여는 것이 맞지 않습니다. 하우징은 3D프린팅 출력 대행에서 가장 흔한 부품입니다.

기존 방법이 맞지 않는 이유

방법막히는 것
사출금형비가 수백만 원입니다. 10개면 개당 금형비가 부품값을 넘습니다
CNC 절삭바깥은 되지만 안쪽 리브와 보스를 깎기 어렵습니다
판금평면 구조만 됩니다. 곡면이나 복잡한 내부 형상이 안 됩니다

하우징은 안쪽이 바깥보다 복잡합니다. PCB를 잡는 가이드, 커넥터가 나오는 구멍, 케이블이 지나는 통로가 안에 있습니다. 이것이 절삭을 어렵게 합니다.

SLS 나일론으로 뽑습니다

한 번에 나오는 구조 나사 보스 M3 벽에서 솟은 원통입니다 가이드 리브 PCB 기판이 한 자세로만 들어갑니다 케이블 홀 커넥터 위치에 맞춰 뚫립니다

SLS 나일론(PA12)이 주력입니다. 서포트가 없어 안쪽 구조가 깨끗하게 나옵니다.

구조되는가
나사 보스됩니다. M3 이상이면 셀프 태핑도 가능합니다
스냅핏됩니다. 나일론이 탄성이 있어 걸쇠가 작동합니다
가이드 리브됩니다. PCB 두께에 맞춰 넣습니다
케이블 홀됩니다. 위치와 지름을 도면에 넣으면 그대로 나옵니다

스냅핏은 소재를 확인해야 합니다. 나일론은 걸쇠가 작동하지만, 카본파이버를 섞은 소재는 부러집니다. 걸쇠가 있으면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비슷한 부품의 실제 가격이 있습니다. 벽걸이 케이스 1개를 역설계로 SLS 출력한 사례가 9만 원이었습니다. 형상과 크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금형비와는 자릿수가 다릅니다.

다시 봐야 할 경우

구분내용
잘 맞는 경우수량 50개 이하 / 형상이 자주 바뀌는 초기 단계 / 내부 구조가 복잡한 케이스 / 빠르게 조립 확인이 필요한 시제품
다시 봐야 할 경우방수 등급이 필요한 경우 — SLS 표면은 미세 기공이 있어 그대로는 방수가 안 됩니다. 후처리를 붙이거나 SLA로 바꿔야 합니다 / EMI 차폐가 필요한 경우 — 플라스틱은 전자파를 막지 못합니다. 금속 도금이나 금속 케이스를 봐야 합니다 / 수량이 200개를 넘는 경우 — 개당 단가가 사출에 가까워집니다. 금형을 여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방수를 짚겠습니다. IP54 이하는 실리콘 가스켓을 끼우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IP67 이상은 표면 밀봉 처리가 붙습니다. 후처리 단계는 3D프린팅 후처리, 어디까지 해야 하나에 정리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할 것

  1. 안에 들어가는 기판의 크기를 알려주십시오. 그것이 케이스 크기를 정합니다.
  2. 커넥터 위치와 종류를 표시합니다. 도면에 구멍 위치를 넣어 주십시오.
  3. 방수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등급을 함께 말씀해 주십시오.
  4. 조립 방식을 정합니다. 나사인지 스냅핏인지에 따라 구조가 달라집니다.
  5. 수량을 알려주십시오. 수량에 따라 SLS와 FDM이 갈립니다.